“다낭 스페셜티 원탑. 핸드드립은 꼭 드세요”
“골든브릿지는 오전 9시 전에 가야 사람 없이 찍혀요. 케이블카 대기만 40분”
“해수관음상 앞 전망이 탁 트여요”
“반쎄오 바삭함은 인정, 소스가 조금 달아요”
“핫스톤 90분 강추. 팁은 별도 5만 동”
“조식 뷔페 쌀국수 코너가 제일 맛있었어요”
“반짱느엉 2만 동의 행복”
“코코넛 커피는 역시 콩카페”
“주말 밤 9시 불 쇼! 30분 전에는 자리 잡아야 해요”
“크루아상이랑 코코넛 라떼 조합 추천”
“가성비 호텔, 수영장은 작아요”
“시원하긴 한데 끝나고 팁을 강하게 요구했어요”
“현지 느낌 제대로. 6명이서 가도 30만 동”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서 동굴까지 한 바퀴”
“같은 라탄백도 가게마다 가격이 두 배 차이”
“루프탑 선셋 타임 칵테일 1+1”
“새우 미꽝은 국물 없이 비벼 먹는 게 포인트. 점심엔 현지인 줄이 길어요”
“해 질 녘 미케 비치 보면서 생맥 한 잔”
“국물 시원하고 어묵이 탱글. 아침으로 딱”